수박을 여름에 자주 먹으며 좋은 이유 5가지

한여름이 되면 꼭 찾게 되면 과일이 바로 수박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시원한 수박을 먹으면 지친 몸이 리셋되는 느낌을 받곤합니다. 저도 여름이 되면 수박을 사놓고 한 번씩 먹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이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은지 한번 알아보고 왜 여름에 자주 먹어야 하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박

1.수박은 수분 보충에 정말 좋은 과일

가장 큰 장점이 뭐냐 하면 수분 함량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50% 이상 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린 후에 탈수가 되기 쉬운데 이럴 때에 먹어주면 갈증도 해소해 주고 몸에 부족한 수분을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더운 날 바깥 활동이 많았을 때 물을 마시는 것보다 수박 한 조각 먹는 것이 훨씬 더 빠르게 몸이 회복되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 너무 더워서 입 안이 마르고 머리가 띵한 느낌이 들 때 수박을 먹으면 금방 가라앉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2.부종완화와 이뇨작용에 탁월함

붓기를 빼는 과일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이 혈관을 이완시켜 주고 혈액순환을 돕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몸이 붓기 쉬운 여름에 다리가 붓거나 얼굴에 붓기가 잘 빠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침에 한두조각 드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전날 라면을 먹고 자서 몸이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을 때 아침에 먹고 출근하면 오후쯤엔 붓기가 빠지는 느낌이 들겁니다.

3.피로회복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함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토마토보다 훨씬 풍부하게 들어있는 과일입니다. 라이코펜은 보통 토마토의 대표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박에도 상당량 들어 있다고 합니다. 라이코펜이 활성산소를 줄이고 세포손상을 막아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한여름 햇빛 아래서 오래 움직이거나 활동을 하면 피부도 손상되고 몸이 쉽게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 한조각씩 먹어주면 더위로 인한 피로회복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박

4.열을 식히고 체온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음

한의학에서 보면 열을 내리는 성질을 가진 과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체온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해요. 여름에 체온이 많이 올라가서 경우 시원하게 해서 드시면 그 느낌이 한결 가라앉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저는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 더위에 유독 약한데요 입맛이 없을 때 몇 조각 먹으면 컨디션이 잘 유지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꼭 여름이 되면 수박을 자주 챙겨 먹고 있습니다.

5.속이 더부룩할 때도 도움이 됨

소화를 도와주는 천연 효소가 포함된 과일입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고요 그래서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더위로 인해 식욕이 떨어졌을 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과일입니다 특히 하얀 껍질 부분에 시트를 흘림이 많다고 1대 요즘에는 이곳까지 먹는 사람이 잘 없잖아요 그냥 저는 과육을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위에 지쳐 입맛이 없고 소화가 잘 안될 때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마치며

수박을 여름에 잘 챙겨 먹으면 여름을 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몸이 덜 지치고 강한 햇볕으로 인한 피부 푸석함이 덜한 것 같더라고요 아마 수분 함량이 높아 피부에 도움이 된 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알고 있어야 하는 사실은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고 생각보다 혈당을 빨리 올리기 때문에 혈당관리를 해야 하는 사람들은 주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올해도 냉장고 안에 수박을 시원하게 해놓고 한 번씩 드신다면 더위로 인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데 꽤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참고글>

여름철 대표 온열 질환과 대응 방법 및 예방법

여름에 참외를 자주 먹으면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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