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운동하면 안되는 5가지 이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할겁니다. 그리고 가끔 술을 먹기 위해 운동을 한다는 사람들도 있구요. 실제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일반 사람들에 비해 술이 쎄진다고 합니다. 한번씩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술먹고 운동도 해도 되는지 말이지요. 이번 시간에는 술먹고 운동을 하면 신체에 가해지는 문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운동 능력 감소
술은 다양한 방식으로 몸에 영향을 미칩니다. 첫번째로 탈수를 일으킵니다. 이뇨작용을 촉진하기 때문에 수분을 배출하게 만듭니다. 탈수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체온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그 결과로 근육 경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운동 퍼모먼스를 감소 시키고 반응 속도를 느리게 만들어 균형감각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2.운동 효율을 떨어 뜨림
운동 중에는 몸에 적절한 수분을 보충해야 하고 신경계도 정확하게 작동 해야 합니다. 운동 할 때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혈액이 걸쭉해 지고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근육이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신경계와의 협응이 중요합니다. 술을 먹게 되면 이러한 운동 조건들은 방해 하기 때문에 운동의 효율을 떨어 뜨리고 평소 보다 운동이 더 힘들게 느껴집니다. 물론 부상의 위험도 높아지게 되구요.

3.여러 반응 감각의 문제
술은 근육의 합성을 방해 하기 때문에 근력 발달의 저하를 초해 합니다. 특히 술 마신 후 운동을 하게 되면 평소 보다 근육 회복 속도가 더 느리게되고 근육통이 더 심해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추신경계를 억제하기 때문에 반응 속도를 느리게 만듭니다. 특히 중량을 다루는 운동을 할 때는 위험한 상황이 되었을때 바로 놓을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반응 속도라 느려지게됩니다.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술은 전정 기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전정 기관은 우리 몸의 평형 감각을 담당하는데 이 곳에 영향을 주어 균형을 잘 못잡을 수 있습니다. 운동 자체가 균형 감각을 필요로 하는데 이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제대로 운동도 되지 않을 뿐더러 넘어지거나 부상을 당할 수 있습니다.특히 트레이드밀 같이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구를 타다가 넘어져 다칠 수 있습니다.

4.심혈관에 영향을 줌
술을 먹게되면 생리학적으로 혈압을 상승시키고 심박수도 올리게 됩니다. 게다가 운동 까지 하게 되면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운동 중에 운동성고혈압이 자주 발생하는 사람들에게 심장 마비와 같은 위험한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5.간 기능 저하
술은 간에서 먼저 대사가 됩니다. 운동을 할때도 간에서 에너지 대사나 지방,단백질 대사를 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을 저장하거나 공급하는 일을 합니다. 술을 먹게되면 간이 술은 먼저 분해하기 때문에 운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사과정을 잘 하지 못게 됩니다. 대사를 하더라도 간은 과부하가 걸리게 되어 에너지를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몸이 더 피곤하고 힘들게 만듭니다.
마치며
여기까지 술먹고 운동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술은 먹으면 우선적으로 간이 먼저 해독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운동으로 발행하는 부유물의 대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회복 능력을 떨이뜨리게 됩니다.
또한 심장에 부담을 준다던지 아니면 균형 감각을 떨어 뜨리거나 반응 속도가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 다칠 수 있습니다. 업된 기분에 내기 한다고 푸쉬업 내가 같은 것을 하면 더 어지럽고 구토감이 발생하는게 다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술먹고 운동 하는 경우는 잘 없지만 혹시 술을 먹거나 다음날 숙취가 심한 경우에는 운동을 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컨디션이 완전히 회복된 후 운동을 다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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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7년차 간호사입니다.
병원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적인 건강 정보를 나눕니다.
직업:간호사
경력.간호사 17년차,수술실 근무, 마취과 근무, 종합병원 현 PA 간호사
자격 소지지증:간호사면허증 소지
추가 교육: 의료지원 전문간호사 교육 수료
활동:대한간호협회 정회원, 현 헬시니티 워드프레스 홈페이지 운영